페카따위........껌이었다 !? 2009년 ing


페카를 갔습니닷..

뇌물을 한손에 움켜쥐고
굇수님을 꼬셧지요

그 눈부신 이름은 김라X냥..


근데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저건? 저건??
저 뚝하니 떨어진건 무어지?
눈을 비비고 다시봐도 그거네요?


저의 가녀린 마음을 후벼파는 저 한마디.......
역시 굇수십니다
연약하다는 말따위 하지마셈...개뿔!


기분좋게 한 대~퍽~
날라오는 발
어라 이건 뭐심 하는 새..
전 이미 누웟을뿐이고..
황당햇을뿐이고

...

사악한 저분은..
또 저런 말씀으로
가련한 한 영혼
유체이탈 경험케 하시옵고

...


OTL..



심히 무거운 마음을 담아
한 대 때려드리고
전 울었습니닷..


...

에잇 마비따위..........

김라X냥따위.......

둘다
바보 해삼 멍게 말미잘 똥강아지 입니다....( _ _)+

흥!! 입니다!






덧글

  • intherain 2009/08/02 08:31 #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못미 묘님
    하지만 묘님덕에 심심한 주말이(...사실 오늘약속깬 친구놈이 더 문제지만)
    되어서 자비없이 묘님을 갈굽니다

    "렙업하세요"
  • 묘묘냥 2009/08/03 22:35 #

    캭!! 난 무고하오! 카운터를 쓸거외다!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
메모장

행복해졌으면좋겟습니다
제가아는사람들모두모두
언제나행복햇으면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