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카를 갔습니닷..
뇌물을 한손에 움켜쥐고
굇수님을 꼬셧지요
그 눈부신 이름은 김라X냥..
근데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저건? 저건??
저 뚝하니 떨어진건 무어지?
눈을 비비고 다시봐도 그거네요?
저의 가녀린 마음을 후벼파는 저 한마디.......
역시 굇수십니다
연약하다는 말따위 하지마셈...개뿔!
기분좋게 한 대~퍽~
날라오는 발
어라 이건 뭐심 하는 새..
전 이미 누웟을뿐이고..
황당햇을뿐이고
...
사악한 저분은..
또 저런 말씀으로
가련한 한 영혼
유체이탈 경험케 하시옵고
...
훗
OTL..
심히 무거운 마음을 담아
한 대 때려드리고
전 울었습니닷..
...
에잇 마비따위..........
김라X냥따위.......
둘다
바보 해삼 멍게 말미잘 똥강아지 입니다....( _ _)+
흥!! 입니다!



덧글
하지만 묘님덕에 심심한 주말이(...사실 오늘약속깬 친구놈이 더 문제지만)
되어서 자비없이 묘님을 갈굽니다
"렙업하세요"